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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 이어붙이기 (카톡 대화 여러 장을 한 장으로, 몇 장까지 되고 용량은?)

휴대폰 캡처를 세로로 이어붙여 너비별 최대 장수, PNG·JPG·WebP 용량, 너비를 줄였을 때 글씨가 읽히는지를 확인

픽레버 · 2026-10-17 · 수정 2026-10-19

카톡 대화나 긴 화면을 여러 장 캡처했다면, 한 장으로 이어붙여 보내는 편이 깔끔합니다. 픽레버 이미지 합치기로 휴대폰 캡처(1170×2532px)를 세로로 이어붙이면서 한 번에 몇 장까지 붙일 수 있는지, 어떤 형식이 가벼운지, 너비를 줄이면 글씨가 읽히는지를 확인했습니다.

결론: 결과 이미지는 1,600만 픽셀·한 변 16,384px까지라, 원본 너비 그대로는 5장, 기본값인 1000px로는 7장, 720px로 줄이면 10장까지 붙었습니다. 형식은 WebP가 PNG의 절반 이하였고, 원본 너비 PNG는 오히려 원본 캡처를 모두 더한 것보다 커졌습니다. 720px로 줄여도 휴대폰에서 글씨를 읽는 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몇 장까지 이어붙일 수 있을까

휴대폰 캡처를 세로로 합칠 때 너비 1170·1000·720·540px에서 이어붙일 수 있는 최대 장수

통일할 너비 최대 장수 결과 크기
1170px (원본) 5장 1170×12,660px
1000px (기본값) 7장 1000×15,148px
720px 10장 720×15,580px
540px 14장 540×16,366px
  • 한 장을 더 넣으면 '결과는 1,600만 픽셀·한 변 16,384px까지 지원합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946px로 줄여 8장 저장하기' 같은 버튼이 나왔습니다(1000px·8장 기준). 누르면 한도 안에 들어가는 너비로 바로 바뀝니다.

  • 원본 너비(1170px)에서는 높이가 남아도 픽셀 수 1,600만에서 막혔고, 720px 이하에서는 높이 16,384px에서 막혔습니다.

  • 제안 너비가 너무 작아 글씨가 걱정되면, 5~10장씩 나눠 여러 장으로 만드세요.

어떤 형식으로 저장할까

같은 캡처를 PNG·JPG·WebP로 합쳐 저장한 용량 비교

너비 · 장수 원본 캡처 합계 PNG JPG WebP
1170px · 5장 876KB 1.3MB 1.2MB 628KB
1000px · 7장 1.2MB 2.1MB 1.3MB 743KB
720px · 10장 1.7MB 1.8MB 1.3MB 731KB
  • PNG는 원본 캡처를 모두 더한 것보다 커졌습니다. 크기를 줄인 1000px에서도 2.1MB로, 원본 합계의 약 1.8배였습니다.

  • WebP는 모든 조합에서 PNG의 절반 이하였습니다. JPG와 WebP 모두 글자 가장자리가 PNG와 거의 같았습니다(PSNR 33~35dB).

  • 저장 형식의 기본값은 WebP입니다. 받는 쪽이 WebP를 못 열 수 있다면 JPG로, 글자 가장자리를 원본 그대로 두려면 PNG로 바꾸세요. 열리지 않을 때의 대처는 WebP 파일이 안 열릴 때에 정리했습니다.

너비를 줄여도 글씨는 읽혔다

1170·1000·720·540px로 합친 캡처의 같은 말풍선을 같은 크기로 확대한 비교

  • 휴대폰은 긴 이미지를 화면 폭에 맞춰 보여 주므로, 너비를 줄여도 글자가 작아지지 않고 조금 덜 선명해질 뿐입니다.

  • 본문 글자 높이는 1170px에서 약 45px, 720px에서 28px, 540px에서 21px였습니다. 확대해 비교해도 720px까지는 차이를 찾기 어려웠고, 540px도 읽는 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 PC 화면에서 크게 보거나 인쇄할 이미지라면 원본 너비를 유지하세요. A4로 인쇄할 때의 기준은 긴 캡처 A4로 나눠 인쇄하기를 참고하세요.

이어붙이기 전에

  • 겹치는 부분 정리: 연속으로 캡처하면 앞 장의 아래쪽과 다음 장의 위쪽이 겹칩니다. 합치기는 겹침을 자동으로 지우지 않으니 이미지 자르기로 먼저 잘라 내세요.

  • 경계 표시: 캡처 사이를 구분하고 싶다면 이미지 간격을 10~20px로, 배경색을 흰색이나 회색으로 정하세요.

  • 가릴 정보: 전화번호나 이름이 보이면 합치기 전에 사진 모자이크로 가리세요.

실험 조건

  • 표본: 휴대폰 화면(390×844pt, 3배)과 같은 1170×2532px 대화 캡처 PNG(장당 170~188KB)

  • 픽레버 이미지 합치기에서 세로로 합치기, 간격 0px로 통일할 너비 1170·1000·720·540px마다 장수를 늘려 저장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PNG·JPG·WebP로 저장해 용량과 PNG 대비 PSNR을 비교 · 테스트일 2026-10-17, 너비 제안 기능 확인 2026-10-18

픽레버로 캡처 이어붙이기

  1. 이미지 합치기에서 이미지 불러오기로 캡처를 모두 올립니다(최대 20장).

  2. ↑ ↓ 버튼으로 순서를 맞춥니다.

  3. 방향은 세로로 합치기, 통일할 너비는 휴대폰용이면 720px로 정합니다.

  4. 필요하면 이미지 간격과 배경색을 정합니다.

  5. 한도를 넘었다는 안내가 나오면 너비 제안 버튼을 누릅니다.

  6. 저장 형식(기본 WebP)을 확인하고 합친 이미지 저장을 누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캡처가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이미지 합치기는 기기 안에서 처리되어 캡처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너비가 다른 캡처를 섞어도 되나요?
됩니다. 통일할 너비에 맞춰 각 캡처가 원본 비율대로 늘거나 줄어듭니다. 작은 이미지를 크게 늘리면 흐려질 수 있으니 너비는 가장 작은 캡처에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Q. 가로로도 붙일 수 있나요?
네. 방향을 가로로 합치기로 바꾸면 됩니다. 이때는 통일할 값이 높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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