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등 분할과 자유 분할, 어떻게 다를까요?
행·열로 이미지를 균등하게 나누는 방법부터 분할선 위치 조절, PNG·JPG 및 ZIP 저장까지 픽레버 이미지 분할 사용법을 알아보세요.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분할하기
여러 장 일괄 편집에서 최대 20장에 같은 행·열 설정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위치 지정은 픽셀 대신 백분율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세로선에 25,75를 입력하고 가로선을 비우면 크기가 다른 이미지도 가로 방향 25%와 75% 위치에서 세 조각으로 나뉩니다.
전체 결과는 최대 500개·합계 64MB입니다. ZIP은 원본마다 번호가 붙은 폴더로 구분하므로 같은 파일 이름도 덮어쓰지 않습니다. 처리 중지 시 완료된 결과는 남으며, 설정 변경이나 재실행 시 이전 결과는 초기화됩니다.
균등 분할: 행과 열로 나누기
행은 위아래로 나눌 개수, 열은 좌우로 나눌 개수입니다. 2행·3열을 설정하면 총 6조각이 됩니다. 같은 크기의 칸을 만들고 싶을 때 사용하세요.
이미지 크기가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조각 사이에 1px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01×601px 이미지를 2행·2열로 나누면 가로는 400px과 401px, 세로는 300px과 301px이 됩니다. 원본 영역이 빠지거나 겹치지는 않습니다.
자유 분할: 원하는 위치에 선 놓기
세로선과 가로선을 추가한 뒤 미리보기에서 드래그하거나 px 위치를 입력합니다. 세로선은 이미지 왼쪽에서, 가로선은 위쪽에서부터의 거리입니다.
선을 선택하고 방향키로 1px씩 움직일 수도 있습니다. 중복된 위치나 이미지 밖의 위치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필요 없는 선은 설정 영역의 삭제 버튼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
저장 전에 확인하기
분할 결과 만들기를 누르면 각 조각의 실제 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PNG는 투명도를 유지하고, JPG는 투명한 곳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확대 배율은 화면에만 영향을 주며 출력 크기는 바뀌지 않습니다.
전체 ZIP 저장을 누르면 원본명_r01_c01처럼 행·열이 붙은 파일을 한 번에 받을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꾸거나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전에 필요한 결과를 저장하세요. 작업 중인 이미지는 새로고침 후 복원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