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크기 조절, 픽셀과 비율은 어떻게 정할까요?
가로·세로 픽셀 입력과 원본 비율 유지, 배율 선택으로 이미지 크기를 조절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PNG·JPG·WebP·PDF·BMP·TIFF로 결과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여러 이미지에 같은 크기 설정 적용하기
편집기 상단에서 여러 장 일괄 편집을 선택하고 최대 20장을 추가합니다. 가로 기준 또는 세로 기준을 선택하면 각 원본의 비율을 유지합니다. 배율은 각 원본 크기를 기준으로 계산하며, 가로·세로 직접 지정은 모든 이미지를 같은 크기로 맞춥니다.
파일당 20MB, 입력 합계 100MB까지 지원합니다. 전체 이미지에 적용한 뒤 결과를 미리 보거나 ZIP으로 저장하세요. 실패한 파일은 따로 표시하고 나머지는 계속 처리합니다. 중지하면 완료된 결과는 저장할 수 있습니다. 설정 변경이나 재실행 전에 결과를 저장하세요.
가로·세로를 픽셀로 지정하기
크기 조절은 이미지 전체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꿉니다. 원본 비율 유지를 켠 상태에서 한쪽 값을 입력하면 반대쪽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1200×800px 이미지의 가로를 600px로 바꾸면 세로는 400px이 됩니다.
픽셀 값은 정수여야 하므로 계산 결과는 반올림됩니다. 아주 작은 이미지에서는 비율이 완전히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비율 유지를 해제하면 가로·세로를 각각 지정할 수 있지만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릴 수 있습니다.
배율은 원본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25%, 50%, 75%, 100%, 150%, 200% 버튼으로 크기를 빠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배율은 현재 입력값이 아니라 처음 불러온 원본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원본 비율 유지가 켜집니다.
100% 또는 원본 크기로 되돌리기를 선택하면 처음 이미지의 크기로 돌아갑니다. 크게 확대한다고 원본에 없는 세부 정보가 복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과를 확인하고 저장하기
결과 만들기를 누르면 실제 출력 이미지, 픽셀 크기와 파일 용량이 표시됩니다. PNG는 투명도를 유지하고 JPG는 투명한 부분을 흰색으로 채웁니다. 크기를 줄여도 원본 형식이나 압축 정도에 따라 파일 용량은 줄어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입력 파일은 최대 20MB, 입력·출력 크기는 최대 1,600만 픽셀과 한 변 8,192px까지 지원합니다. 설정을 바꾸거나 페이지를 이동하기 전에 결과를 저장하세요.